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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사진여의도과학 최과학

2020-수능 물리1-17번 문항 초간단 풀이

최종 수정일: 2022년 10월 28일


2020-수능 물리1-17번 문항풀이에서 단순 산수만 이용해서 초간단 풀이가 가능합니다.

ex) ( )+ 2 =3 이정도 산수만 가능하면 17번 문제 풀이가 가능합니다.


2020-수능 물리1 -17번 문항은 아래와 같습니다.


p 에서 q로 이동 할 때 역학적에너지가 2E 증가하고, r에서 역학적에너지가 3E가 감소합니다.



아래 그림에 간단히 풀이 했습니다.


이때, 아래쪽에 보조선 하나 수평으로 그립니다. 왜냐하면 멈추는 위치를 기준점으로 정해서 퍼텐셜 에너지를 0으로 하면 풀이가 더 편리합니다.




p점의 운동E : q점의 운동E = 1:2 라고 문제 조건이 있고, 퍼텐셜E은 높이가 4배이므로 그냥 그것도 그대로 비례값으로 식에 대입합니다.





그리고 역학에너지가 2E 증가해서 q점에서 역학에너지가 3E 이므로, 처음 p점에서 역학에너지는 1E 입니다.





따라서, p점의 운동에너지와 r점의 운동에너지가 1:6이므로, 답이 쉽게 구해집니다.







항상 물리1-킬러문항으로 출제되던 역학문제가 올해 수능에서는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 되었습니다. 고2-과학탐구 선택과목으로 물리학1을 선택하거나, 고3-수능 과학탐구 과목으로 물리학1을 선택하는 것도 한 번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



공대에서는 4년내내 배우는 과목이 물리학 관련 과목이라서 이공계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물리학을 선택하고는 싶지만 내용이 어렵고, 내신이 잘 안 나올까봐 고민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 2015개정 교육과정 물리학1은 기존 물리1보다 내용이 30%이상 감소했고, 킬러문항 출제 단원인 4단원(토크,부력등)이 물리학2로 이동했으므로, 물리학1내용이 기존보다 쉬워졌으므로 수능에서 물리학1을 선택하는 것을 한번 고민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.




더 자세히 얘기하자면,

2021-수능 물리학1에서는 2015 교육과정으로 개편되면서 기존의 물리1 교육과정이던 "토크, 베르누이, 부력, 송전, 전기장, , RLC, 정상파, 현진동, 관진동, 일반상대성, 기본입자"등이 모두 제외 되었습니다. 물리학1 학습량이 30%정도는 줄어든 것 같습니다.


기존 물리1에서 토크와 부력을 함께 물어보는 문항 역시 킬러 문항이었는데, 이중에 토크(돌림힘)는 물리학2로 단원이 이전 되었습니다.


앞으로 2020년 이후의 내신과 수능에서 과학탐구 과목으로 물리학1을 선택하는 것을 한 번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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